소속사 너의 벌룬 엔터테인먼트는 29일 "다래가 오는 2월 6일 디지털 싱글 '나의 영화였던 너에게'를 발매한다“며 ”겨울에 어울리는 감성 발라드 곡으로, 다래의 감각적인 보이스가 완성도를 높였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 출발을 알린 다래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5년 여성 보컬 그룹 가비엔제이로 데뷔한 다래는 그간 '연애소설', '없더라', '신촌에 왔어' 등 다수의 대표곡을 탄생시키며 리스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부드러운 음색과 대비되는 폭발적인 가창력이 특징으로, 보컬뿐 아니라 작사 및 작곡에도 활발히 참여하며 음악성을 입증했다.
다래는 최근 너의 벌룬 엔터테인먼트에 합류, 제니에서 본명인 다래로 활동명을 바꾸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한편, 다래의 첫 솔로곡 '나의 영화였던 너에게'는 오는 2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너의 벌룬 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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