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환상연가’는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 작품이다.
극 중 진회국의 4왕자 황가론 역을 맡은 민선홍은 연월(홍예지 분)과 놀라운 첫 만남을 가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자신에게 황금 단도를 겨눈 그녀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 오늘 밤 자신의 여인이 되어주면 그녀의 요청대로 창고에 잡힌 이들을 풀어주겠다는 조건을 제시하며 거래를 제안했지만 사조 융(황희 분)의 수하들이 창고를 불태우며 뜻한 바를 이루지 못했다.
한편, KBS2 ‘환상연가’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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