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1일 “김민석이 오늘 새 미니앨범 ‘회상’을 발매하고 솔로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회상’에는 ‘영원을 약속해줘요’, ‘나의 밤’, ‘Wonderland’, ‘회상’, ‘사랑할 수 있을 만큼만’, ‘작별인사’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은 가장 보편적이면서 동시에 가장 낭만적인 ‘사랑’이라는 주제를 온전히 김민석만의 고유한 정서와 색채로 담담히 담아낸 여섯 편의 사랑 이야기다. 특히 김민석은 전곡의 작사, 작곡을 직접 하였으며 편곡적 방향, 악기 구성까지 세심히 신경 쓰며 보컬리스트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서의 역량까지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김민석은 앞서 컨셉포토와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멜로망스 활동에서 선보였던 밝고 희망찬 분위기의 사랑 노래들과는 상반되는 감성적이고 소박한 낭만을 담은 싱어송라이터 김민석만의 솔로 앨범이 될 것을 예고했다.
5년 만에 솔로 앨범으로 돌아오는 김민석이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민석의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회상'은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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