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세 번째 결혼'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극 중 유지애는 왕요한(윤선우)의 동생 왕지훈(박영운)과 동창이자, 왕요한을 좋아하는 하린 역을 연기하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민해일(윤해영)을 찾아가 왕요한이 자신을 여동생으로밖에 안 본다며 고민을 털어놓은 유지애. 왕요한과 어릴 때부터 함께 봐 온 사이로, 혹시 그가 다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등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유지애의 등장으로 점점 더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MBC 드라마 ‘세 번째 결혼’은 매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