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2일 “문별이 오늘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정규 1집 'Starlit of Muse'(스탈릿 오브 뮤즈)의 타이틀곡 'TOUCHIN&MOVIN'(터친 앤 무빈)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TOUCHIN&MOVIN'은 레트로 펑크 팝 장르의 곡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TOUCHIN' 하고 'MOVIN' 하겠다는 문별의 포부를 녹여냈다. 기타와 브라스가 어우러진 펑키한 사운드로 듣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약 1년 9개월 만에 솔로로 음악방송에 출격하는 문별은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와 라이브, 비주얼까지 모두 갖춘 '21세기 뮤즈'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문별은 또한 특유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탁월한 무대 매너로 파티 같은 무대를 완성할 전망이다. 특히 안무 제작에는 댄서 제이릭과 아이키가 참여한 만큼, 세련되면서도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를 기대케 한다.
한편, 문별은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친다.
[사진 제공 = RBW]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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