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28일 "퍼플키스가 다음 달 여섯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전작인 'FESTA'(페스타)와는 180도 상반된 음악과 매력으로 보랏빛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퍼플키스의 컴백은 지난해 9월 싱글 1집 'FESTA' 발매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퍼플키스는 그간 좀비, 마녀 등의 콘셉트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전개해 왔다.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비주얼적인 변신에도 공을 들이며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의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특히 퍼플키스는 'FESTA'를 통해 청량하면서도 키치한 하이틴 감성을 선보였던 것에 반해 신보를 통해서는 이제껏 보지 못한 여섯 멤버의 힙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한편, 퍼플키스는 오는 3월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중이다.
[사진 제공 = RBW]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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