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8일 “오는 13일 첫 싱글 'Doo Doom Chit'(두둠칫)을 발매하는 VVUP이 퍼포먼스 실력을 엿볼 수 있는 프리스타일 댄스 영상을 공식 SNS에 깜짝 업로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팀 내 메인 보컬인 킴의 춤으로 시작된다. VVUP은 이를 통해 각 멤버가 포지션의 경계 없이 보컬과 댄스 실력 모두 출중함을 예고한다. 킴에 이어 수연, 팬, 현희의 4인 4색 세련된 프리스타일 댄스가 차례로 보여지고, 마침내 한데 모인 VVUP은 쉴 틈 없이 전개되는 다이내믹한 군무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중독성 강한 비트가 귀를 사로잡는 가운데 어두운 공간을 비추는 조명은 멤버들의 움직임에 집중도를 높이고, 역동적인 카메라 워킹은 VVUP의 퍼포먼스를 더욱 생동감 있게 그린다.
[사진 제공 = 이고이엔티]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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