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14일 “에이스가 지난 13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을 끝으로 여섯 번째 미니앨범 'My Girl : "My Choice"'(마이 걸 : "마이 초이스")의 4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My Girl'(마이 걸) 마지막 음악방송 무대를 마친 에이스는 14일 소속사를 통해 "군 복무를 마치고 오랜만에 컴백입니다. 기다려준 초이스를 위해 고민해서 만든 앨범이라 'My Girl'이 나왔을 때 더 뭉클하고 보람찼습니다. 저희의 마음이 전해져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변화라도 찾아왔기를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에이스 멤버들은 이어 "이번 앨범을 통해 초이스와 한층 더 가까워진 것 같아 다행이에요. 활동하는 내내 행복지수가 100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에이스가 더 기대될 수 있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금방 유찬이와 함께 더 멋진 곡으로 돌아올게요"라며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론칭한 PETFLIX(펫플릭스) 프로젝트 안에서 오피스 코미디라는 앨범 전체의 콘셉트를 표현하는 에이스의 반전 매력이 글로벌 K-POP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에이스는 회사 안에서 만나볼 법한 다양한 캐릭터를 설정해 무대는 물론, 자체 콘텐츠와 비하인드 영상에서도 남다른 소화력을 선보였다.
이에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4개국 1위를 포함한 20개 지역 톱 앨범 차트에 안착했고, 'My Girl'은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며 에이스의 여전한 글로벌 저력을 입증했다.
에이스는 계속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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