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26일 “채종협이 오는 5월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까지 ‘First Love’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채종협이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그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시간이다.
채종협은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아 왔다.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의 열연을 시작으로, '알고있지만',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사장님을 잠금해제'에 이어 '무인도의 디바'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소속사 측은 "채종협과 팬들이 함께 만들어갈 소중한 추억을 위해 세심한 준비와 노력을 기울여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다. 팬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아 특별한 시간을 준비 중이며 이번 팬미팅 투어는 채종협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채종협의 ‘First Love’ 서울 팬미팅은 오는 5월 25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해외 팬미팅의 자세한 사항은 추후 소속사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아이오케이컴퍼니]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