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일 “형사 4인방의 다이내믹한 팀플레이와 깊은 울림으로 감동을 선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수사반장 1958’에 김민이 캐스팅되며 후반부 활약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극 중 김민은 ‘종남 4공자’로 불리는 고관대작 자제들 모임의 멤버 남정길 역으로 분한다. 여유만만한 엘리트 캐릭터로 이번 주 방송되는 6회부터 등장해 이제훈(박영한 역), 이동휘(김상순 역) 등과 강렬한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종영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이드’에서 실제 정체는 아무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인 석구 역을 맡아 묵직한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김민.
한편, MBC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제이와이드컴퍼니]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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