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13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골든웨이브 인 타이완(GOLDEN WAVE in TAIWAN)'이 지난 5월 4일 오후 JTBC를 통해 방송됐다.
'골든웨이브'는 지난 2020년 개최된 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됐다 4년 만에 재개된 글로벌 K팝 공연이다.
이번 공연이 JD1의 데뷔 이후 첫 해외 진출인 만큼 많은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슈퍼주니어 13명이 파트를 나눠 부른 곡을 역동적인 안무와 함께 혼자 소화하며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증명하기도 했다.
방송 이후 JTBC의 K-POP 전문 유튜브 채널 ‘KPOP JAMM’에 올라온 JD1의 무대 영상들은 각각 8만, 7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과 호평을 낳았다.
‘골든 웨이브’ 무대에서 K-POP 아이돌로서의 첫 글로벌 진출 신고식을 치른 JD1이 앞으로 선보이게 될 행보에 국내외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JD1은 제작자인 가수 정동원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기 위해 새롭게 창작해낸 독립된 페르소나로, K-POP 시장 도전을 목표로 기획된 아이돌이다.
한편, JD1은 5월 중 새 싱글을 발매하고 팬들과 만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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