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9.22(화)

바이포엠스튜디오, 日 KADOKAWA와 합작법인 오팬하우스 설립

유병철 CP e

2024-05-21 12:10:00

[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종합 콘텐츠기업 바이포엠스튜디오와 일본의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KADOKAWA가 21일 합작법인 'O’FAN HOUSE (오팬하우스)'를 공식 설립했다.

양사는 올해 3월 KADOKAWA 및 일본의 원천IP를 기반으로 한 국내 출판 및 글로벌향 콘텐츠의 기획, 제작 추진을 목표로 한 합작법인 설립을 공표했으며, 5월 바이포엠 출판사업부문의 분할 및 KADOKAWA의 유상증자 등의 절차를 완료하며 최종 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합작법인명인 O’FAN HOUSE는 Original Fandom House의 의미를 담으며, 주주사인 KADOKAWA와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양사의 사업 인프라와 역량에 기반해 KADOKAWA를 중심으로 한 일본의 다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서적 및 디지털출판, 상품화, 영상화 등의 미디어믹스를 통하여 새로운 콘텐츠의 소비 및 팬덤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한국에서 오리지널 콘텐츠의 발굴 및 기획, 출판에도 주력해 KADOKAWA의 일본 및 해외 거점(북미, 유럽, 중화권 등)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도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서 일본 전격문고 대상 수상작인 ‘보지 못하는 너에게, 보이지 않는 내가’를 5월초 일본의 KADOKAWA 및 한국의 O’FAN HOUSE를 통하여 한일 동시 출간을 진행하였으며, 향후 양국의 주요 원작에 대하여 한일 동시 출간, 전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 웹툰 신진 작가의 작품 발굴 및 한일 양국에서의 데뷔, 연재를 위해 올해부터 한국에서 웹툰 글로벌 공모전인 TATESC COMICS Global Awards를 개시하며 한국에서의 신인 웹툰 작가를 모집, 발굴해 일본/한국의 편집자들의 지원을 받으며 한일 양국에서의 데뷔와 함께 연재를 추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오리지널 원작소설의 발굴과 출판도 함께 병행해 100만부 돌파 베스트셀러 작품 ‘달라구트 꿈 백화점’의 이미예 작가의 신작을 올해 6월 O’FAN HOUSE를 통하여 첫 발간 예정이며, 다양한 한국 신진 작가들의 오리지널 원작들의 해외 진출, 전개에 힘쓸 예정이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07.72 ▲113.49
코스닥 836.27 ▲9.15
코스피200 1,112.16 ▲21.93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940,000 ▼134,000
비트코인캐시 362,000 ▲3,400
이더리움 3,739,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880 ▲20
리플 2,086 ▲27
퀀텀 1,330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999,000 ▼11,000
이더리움 3,736,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1,890 ▲30
메탈 415 ▼4
리스크 376 ▼9
리플 2,085 ▲24
에이다 330 0
스팀 7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900,000 ▼150,000
비트코인캐시 362,600 ▲3,900
이더리움 3,739,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880 ▼10
리플 2,085 ▲25
퀀텀 1,315 0
이오타 6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