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는 지난 2022년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에서 주인공 소녀 역으로 데뷔, 양면적인 면모를 지닌 소녀의 모습을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섬세하게 표현해 내며 존재감을 빛냈다.
특히 1,408: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마녀2'에 캐스팅된 신시아는 개봉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고, 데뷔작이자 첫 주연작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얻었다.
이후 특급 신예로 부상한 신시아는 신선한 마스크와 도화지 같은 매력으로 음료, 의류, 신발 등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라이징 스타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현재 신시아는 대학병원 교수와 전공의들의 리얼한 병원생활과 우정 이야기를 담은 tvN 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극 중 신시아는 산부인과 1년차 전공의를 맡아 열연을 펼칠 계획이다.
이렇듯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나아가고 있는 신시아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열일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에 앞으로 더욱 만개할 배우 신시아의 행보에 기대가 높아진다.
[사진 제공 = 앤드마크]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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