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지원은 2022년 11월 ‘엠쿨’의 첫 광고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번에 재계약에 성공 하면서 모델 활동 2년차로 접어들게 됐다.
‘엠쿨’ 관계자는 "상큼한 매력과 중독성 강한 노래 ‘땡기네’로 활동하는 김지원씨가 자사 제품 ‘엠쿨’의 브랜드를 알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실제 매출 상승과 냉각수 첨가제 시장 확대에도 기여"했다고 했다.
또한, 가수 김지원에 대해 "앞으로 엄청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상큼하고 발랄한 김지원씨의 트로트가수 이미지가 매력적이다. 자동차 케미컬류의 무한한 성장이 기대되는 ‘냉각수 첨가제’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선도자로 앞장서는 자사의 제품 이미지와 (김지원 씨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인연을 계속 이어가기로 결정했다"며 자사 모델로 그녀와 재계약한 이유를 엠쿨 측은 밝혔다.
한편, 트로트 가수 김지원은 2012년 '꿈에', '그대 내맘에 들어 오면'등을 히트시켰던 가수 조덕배의 '말문이 막혀 버렸네'로 데뷔 했다. 현재는 활동곡 '땡기네'로 방송과 행사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을 만나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박태석 글로벌에픽 더트로트 전문기자 trotpar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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