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수호 세 번째 미니앨범 ‘점선면 (1 to 3)’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며 “다양한 록 장르의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의 첫 번째 트랙 ‘Mayday’(메이데이)는 아름답고도 슬픈 선율의 스트링 사운드가 더해진 몽환적인 사이키델릭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으로, 무한한 우주 한가운데에서 같은 꿈을 향해 함께 떠나온 소울메이트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가사에 그렸다.
마지막 트랙인 ‘무중력 (Zero Gravity)’은 지구의 중력에서 해방될 듯한 설렘을 선사하고자 한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우주 한가운데에서 기적적으로 소울메이트를 재회한 순간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수호가 엑소와 팬들이 함께 만났을 때 느끼는 행복한 감정을 생각하며 작업해 곡의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는 수호의 컴백 라이브가 개최된다. 이날 현장은 유튜브·틱톡·위버스 엑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새 앨범에 관련한 다양한 비하인드 토크는 물론, 타이틀 곡 ‘점선면 (1 to 3)’을 비롯한 신곡 가창까지 진행될 예정이어서 수호의 독보적 감성으로 한강을 완벽히 물들일 전망이다.
한편, 수호 세 번째 미니앨범 ‘점선면 (1 to 3)’은 오는 6월 3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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