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31일 “배재성이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 캐스팅, 강렬한 빌런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갈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이다.
극 중 배재성은 플레이어들과 계속 엮이게 되는 정규 역으로 변신, 흥미로운 전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규는 제프리(부배 분)의 충직한 오른팔이자 쫄깃한 긴장감을 몰고 올 인물이다. 제프리에게 목숨도 바칠 수 있을 만큼 모든 충성을 다하지만 플레이어들과는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인 만큼, 정규의 빌런 활약은 이야기의 재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배재성은 같은 얼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극과 극을 달리는 열연을 펼쳐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러하기에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는 어떤 변신을 꾀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선보일 그의 새로운 면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배재성을 비롯해 송승헌, 오연서, 이시언,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6월 3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시크릿이엔티]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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