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학부모 약 35명이 참석해 프로그램 구성과 안전관리 방안, 행정 절차 등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번 여름방학캠프는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약 3주간 캐나다 빅토리아시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현지 영어수업(ELL)과 홈스테이, 지역 문화체험 및 야외활동을 결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교실 밖에서 살아 있는 언어와 문화를 체득하고, 자립심과 협력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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