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팜은 최근 지급된 정부의 3차 민생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지원금을 활용해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구매할 수 있어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낮출 수 있다.
경기 용인시 구성역 인근에 위치한 코스트팜은 오픈 한 달 만에 경기 남부권 주요 도시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용인 구성·보정·죽전 등 인접 생활권은 물론 수지, 기흥, 신갈을 비롯해 분당, 동탄, 오산 등 인근 주요 지역에서도 방문객 유입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약 1,000평 규모로 조성된 해당 매장은 기존 처방 중심의 약국 구조에서 벗어나 품목별 전문 테마 공간을 구축했다. 의약품 외에도 건강기능식품, 생활 건강용품, 뷰티 제품 등을 한 공간에 배치하여 소비자가 다양한 브랜드와 품목을 직접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업계 관계자는 “더욱 다양한 모습을 대중에게 인사드리고 친근한 가맹점 확장을 추진하여 전국에서 코스트팜을 편리하게 이용가능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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