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올해 11월 1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 2년이다.
모집 분야는 △도시계획(부동산 포함) △건축 △방재·토목 △교통 △환경 △경관·조경 등 6개 분야다. 선정된 위원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도시계획 관련 사안의 심의와 자문 역할을 맡는다.
지원 자격은 모집 분야 관련 학과 조교수급 이상, 박사학위 소지자, 건설 분야 기술사 또는 건축사, 정부·지방자치단체 연구책임자급 이상 등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사람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계획 각 분야에 우수한 전문인력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위원을 공개 모집한다”며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특례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