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행복한 농부마켓’은 지난 5월부터 의왕시와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 의왕농협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장터는 추석을 맞아 마련된 특별 행사로, 행사 기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 참여 농가가 직접 준비한 햅쌀 300g을 행사일별 200개씩 선착순 증정한다.
김성제 시장은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통해 한가위 명절 식탁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유통을 돕고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장터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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