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국가유산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린이들은 세계유산인 종묘를 주제로 입체 퍼즐을 만들고, 종묘제례악에 사용되는 축·어·박 모형을 직접 연주하며 우리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 행사는 GH가 추진해 온 국가유산 활용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다. GH는 2010년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체결한 이후 국가유산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경기도 내 전승취약 국가무형유산 지원사업을 통해 국가유산 보호와 전승에도 힘쓰고 있다.
김용진 GH 사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문화유산을 가까이 접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며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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