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시·군, 대학, 전통시장 등으로부터 영업장소 사용 허가를 받았거나 사용계약을 완료한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다.
경상원은 심사를 거쳐 최종 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각종 설비가 갖춰진 푸드트레일러를 1년간 임대한다.
임대료는 연 120만 원(부가가치세 별도·선납 기준)이며, 임대보증금은 500만 원이다. 임대보증금은 이행보증증권으로 대체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푸드트레일러 임대지원 사업을 통해 초기 자본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도내 소상공인의 창업 안정화와 활성화를 위해 역량 있는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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