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4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황준기 제2부시장과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인 (가칭) 반도체산업 협력기금 조성과 반도체 지·산·학 협력 플랫폼 구축에 대한 자문과 논의를 진행했다. 이어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추진 현황과 ‘2026년 반도체산업 시행계획(안)’ 등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황준기 제2부시장은 “각 분야 전문가인 위원들이 용인의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해 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