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는 21일 양주시청에서 양주새일센터, 경동대학교·서정대학교·예원예술대학교 앵커사업단과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센터가 운영하는 ‘민관산학 일자리 협의회’의 일환으로, 경기북부와 양주 지역의 여성 일자리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기관들은 앞으로 ▲여성 일자리 협력 네트워크 구축·확대 ▲일자리 사업 정보 공유 ▲지역 여성 일자리 현안 발굴 및 해결 방안 모색 ▲구인·구직 발굴 ▲직업상담 및 취·창업 연계 ▲사후관리 등에 협력한다.
센터는 앞으로 지역새일센터와 앵커사업 참여대학을 연계해 권역별 일자리 유관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육은아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장은 “앵커사업 참여대학과 협력해 지역 현안에 맞는 여성 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함께 발굴하고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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