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는 22일 제1전시장 1층 3홀 출입구 앞에 ‘NH농협은행 킨텍스점’을 개점하고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는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와 오영석 NH농협은행 고양시지부장, 김종희 킨텍스점 지점장, 남창현 킨텍스플러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 킨텍스점은 전용면적 114㎡(약 34평) 규모로 조성됐다. 킨텍스와 NH농협은행은 장기계약을 체결하고 전시장 이용객과 입주기업, 전시 참가기업 등을 대상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민우 대표이사는 “전시·컨벤션 참가자와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게 됐다”며 “필요한 편의·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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