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보는 임직원들이 급여 끝전공제와 ‘무한돌봄’을 통해 매월 적립해 온 ‘사랑나눔기금’으로 성금을 마련해 재단법인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경기신보 노사가 함께 참여했다. 양측은 대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지역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임직원들이 매월 조금씩 보태온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이라며 “네팔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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