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는 지난 21일 박상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12명이 경안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먹거리와 생활용품 등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장보기와 함께 시장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광주시의회는 앞서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
박상영 의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과 인근 지역 상권을 많이 이용해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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