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레드포스 제공
칠곡석적점은 인텔 코어 i5-14400F 프로세서와 32GB 메모리, RTX 5060 그래픽카드를 적용한 PC를 주력으로 구성했다. 일부 구역에는 큐닉스 27인치 300Hz 고주사율 모니터를 배치해 FPS와 액션 장르 게임 이용자를 고려했다.
게이밍 기어는 콕스(COX) 키보드와 헤드셋, 로지텍 마우스 등을 적용했다. 매장 측은 게임 장르와 이용자 성향을 고려해 PC와 주변기기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좌석은 이용 목적에 따라 구분했다. 1인 듀얼 모니터 전용석을 비롯해 2인 커플룸·커플석, 3인에서 5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팀룸 등을 마련했다. 일반적인 일렬형 좌석 외에도 소규모 이용객을 위한 독립 공간을 함께 운영하는 방식이다.
서희원 비엔엠컴퍼니 대표는 "칠곡석적점은 고사양 PC와 다양한 좌석 구성을 적용한 매장"이라며 "향후에도 상권과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형태로 신규 점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드포스 PC방은 전국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가맹점 형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