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더엘그룹 제공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뷰티월드 두바이는 뷰티·헤어·향수·웰니스 분야를 아우르는 중동 지역의 국제 뷰티 전시회다.
더엘그룹은 이번 전시회에서 S1-B37 부스를 마련하고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아벨(MARYABEL)’, 이너뷰티 브랜드 ‘블레싱랩(Blessing Lab.)’, 아로마 브랜드 ‘아이아로(aeAro)’의 주요 제품을 현지 바이어와 글로벌 뷰티 관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현장 부스에는 더엘그룹의 브랜드와 주요 제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했다. 마리아벨의 스킨케어 제품과 아이아로 페이셜리 오일, 블레싱랩 제품 등을 전시해 더엘그룹이 추구하는 뷰티와 웰니스의 방향성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해 온 제품들도 함께 소개한다. 두바이 현지 인증을 완료한 아이아로 페이셜리 오일을 비롯해 마리아벨의 주요 제품을 전면에 배치했으며, 현장에서 제품과 브랜드 스토리를 직접 소개하며 해외 바이어들과 상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마리아벨의 에스테틱 노하우를 홈케어로 확장한 뷰티 디바이스 ‘스킨핏프로(Skin-Fit Pro)’도 주요 제품으로 소개한다. 화장품뿐 아니라 전문적인 피부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한 더엘그룹의 뷰티 솔루션을 함께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사진: ㈜더엘그룹 제공
더엘그룹은 제품 전시와 함께 전시 기간 현장을 찾는 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중동 시장을 비롯한 해외 유통망 확대와 신규 파트너십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이미나 더엘그룹 대표는 “오랫동안 준비해 온 더엘그룹의 브랜드와 제품을 두바이 현장에서 직접 소개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16년 동안 에스테틱 현장에서 고객들의 피부를 직접 만나며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하나의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전시회를 새로운 시작점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나의 블레싱을 통해 오랫동안 고객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제품에 대한 실제 목소리를 들어온 경험 역시 더엘그룹이 제품을 개발하고 성장시키는 중요한 기반이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피부와 몸, 마음의 균형을 위한 제품과 솔루션을 세계 시장에 꾸준히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엘그룹은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아벨, 이너뷰티 브랜드 블레싱랩, 아로마 브랜드 아이아로, 에스테틱 스파 ‘스파더엘(SPA THE EL)’ 등을 전개하며 뷰티와 웰니스를 아우르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종서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