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데상트 제공
네오 아카이브는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와 기술력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스페셜 라인이다. ‘NEXT EVOLUTION ORIGIN’을 콘셉트로, 윈터 스포츠를 통해 발전시켜 온 소재와 기능적 디테일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에 접목했다. 구조적인 절개와 입체적인 실루엣, 제품 간 연결 및 탈부착 방식 등을 적용해 브랜드의 기술력을 디자인과 활용성으로 확장했다.
주요 의류에는 이탈리아 올메텍스(Olmetex)의 프리미엄 원단을 적용했다. 면과 나일론 등 클래식한 소재에 정교한 후가공 기술을 더해 고시감과 깊이 있는 색감을 구현했으며, PFC Free 공정을 준수해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러운 빈티지함이 더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올메텍스 원단의 질감과 절개 디자인이 돋보이는 ‘네오 아카이브 남성 아웃포켓 롱 자켓’과 ‘미들 자켓’은 스키복에서 모티브를 얻은 내부 양측 입체 포켓과 링 디테일을 적용했다. 후면 스냅을 이용하면 컬렉션 내 다운 자켓과 연결해 착용할 수 있다.
함께 레이어드하기 좋은 다운 라인업으로는 ‘남성 경량 다운 자켓’과 ‘남성 헤비 다운 베스트’를 선보인다. 오리 솜털 90%, 오리 깃털 10% 비율의 충전재를 적용했으며,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통기성과 수납성을 고려한 컬러 지퍼 디테일로 디자인 포인트를 주었다. 자켓류와의 훅업(Hook-up) 코디가 가능하도록 세심하게 핏을 설계했다.
액세서리와 신발도 함께 구성했다. ‘포켓 웨이스트백’에는 올메텍스 원단과 오렌지 컬러 로고, 전용 카라비너를 적용했으며, ‘2WAY 레이어드 볼캡’은 퀼팅 이너캡을 탈부착할 수 있도록 했다. 스니커즈는 ‘디마라톤 V3 네오’와 ‘프라임 트랙 네오’를 선보인다.
데상트 관계자는 “네오 아카이브 컬렉션은 데상트가 축적해 온 헤리티지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디자인을 시도한 첫 번째 컬렉션으로, 연령과 계절을 아울러 일상에서도 고감도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데상트의 강점인 스포츠 기술력을 지속 개발하는 한편, 한 단계 진화한 스타일을 통해 고객분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종서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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