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NSW주 총독, 서울 브레빌 신사 매장 방문…한국 시장 운영 현황 살펴
이번 방문은 비즐리 총독의 공식 방한 일정 가운데 하나로 진행됐다. 호주 시드니에서 출발한 주방가전 브랜드 브레빌의 한국 시장 운영 현황과 주요 제품,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즐리 총독은 이날 매장을 둘러보며 브레빌의 커피머신을 비롯한 주요 주방가전 제품을 살펴보고 일부 제품을 직접 체험했다. 브레빌 관계자들과는 국내 사업 운영 현황과 제품 구성,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 및 브랜드 활동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브레빌은 1932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한 주방가전 브랜드로, 커피머신을 비롯해 오븐과 블렌더, 푸드프로세서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레빌 측은 이번 NSW주 총독의 방문을 통해 호주에서 출발한 브랜드의 한국 시장 사업 현황과 오프라인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에픽 홍정기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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