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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비, 아이를 위한 건강한 프로젝트 ‘베럽’ 출시

2019-12-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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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나영선 기자] 12월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낮아지면서 찬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그 탓에 건조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부터 피부 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는 추세다. 그렇다고 아무 제품을 쓰기에는 어떠한 제품이 좋은지 아이 피부에 직접 닿았을 때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초보 엄마들은 걱정이 늘어가고 있다.

국내 플랫폼 기업인 마유비는 영유아 맞춤 성분 분석과 아이 체질에 맞는 제품 추천서비스 ‘베럽’을 12월초에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마유비 대표(허윤길)는 "1살짜리 조카가 피부 체질과 맞지 않는 제품을 사용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긴 것을 보고 이 아이템을 생각하게 됐고, 해당 서비스의 수요 조사를 위해 설문조사, 시장조사를 거쳐 많은 분들이 이 서비스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베럽’의 특징은 머신 딥러닝 서비스를 기반으로 성분을 분석하여 맞춤 추천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실 이용자의 후기를 볼 수 있도록 하여서 부모님의 걱정과 수고를 덜 수 있다고 한다. 성분의 어려운 용어들을 쉽게 알기 쉽게 표현하고 안전 등급을 제공하여 이용하는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한다.

마유비 관계자는 "국내 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권을 타겟으로 앱을 만들었으며, 국내에서 빠르게 시장 선점 후 해외진출을 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베타버젼으로 테스트 진행 중에 있으며 구글 앱스토어에서 12월 말에 만나 볼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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