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의 남양주 왕숙 신도시 현장 방문 당시 GH는 ‘패스트트랙’ 성과를 소개하고 3기 신도시 주요 지구로 확대 적용을 건의했다.
‘GH형 패스트트랙’은 하수처리장, 배수지 등 필수 기반시설이 완공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지자체 기존 상·하수도 인프라를 임시 연결해 주택 공급 일정을 앞당기는 지자체-시행자 협업 모델이다.
GH는 하남교산 지구에 이 모델을 시범 적용하며, 하수 임시사용 승인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주택 공급 시기를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8개월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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