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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모바일앱 통해 중고차거래 '원더카 직거래 경매 서비스' 출시

2021-08-1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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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기존 '원더카 직거래 서비스'에 이어, 개인이 온라인 경매를 통해 중고차를 사고팔 수 있는 '원더카 직거래 경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하나은행 모바일앱 '하나원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더카 직거래 경매 서비스'는 하나은행과 자동차 경매 전문기업 ㈜카옥션(대표 장영수)이 제휴해 국내 처음으로 개인이 온라인 경매를 통해 중고차를 사고팔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이다.

이번에 출시한 '원더카 직거래 경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개인이 경매 입찰 참여, 경매로 내차 팔기 등 모든 서비스를 모바일을 통해 이용할 수 있고, 모든 경매 차량은 전문가의 진단 및 검사를 받은 검증된 차량으로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도 경매에 참여해 중고차를 저렴하게 매매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하나은행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원더카 직거래 관련 퀴즈 총 7문제를 모두 맞춘 손님들에게 5백만 하나머니를 나눠 적립해 드리는 '도전 500만 하나머니'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가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손님을 대상으로 500명을 추첨해 2천 하나머니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하나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인 '하나TV'를 통해 실시간 방송 '원더카 옥션 라이브 쇼'도 진행한다.

오는 27일 오후 7시에 방송되며, 이를 통해 손님들은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보면서 차량에 대한 설명과 경매 절차 등을 안내받고 중고차 경매에 입찰할 수 있다.

이번 라이브 쇼를 통해 경매로 중고차를 구매하신 모든 분께는 50만 하나머니를 적립해 드리는 등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은행 Borrowing본부 관계자는 "자동차 생활 영역에서 손님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출시함에 따라 모바일 앱 '하나원큐'가 생활금융플랫폼으로서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 구매와 라이브 방송을 연계하는 시도를 통해 소통과 재미를 중시하는 MZ세대에게 친화적으로 다가갈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향후에도 생활 밀착 영역에서 손님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파트너들과 새롭고 재미있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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