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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탤런트그룹, 헐리우드 영화사들과 손잡고 오리지널 콘텐츠 사업 본격 시동

2021-08-1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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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글로벌 이벤트 주최자 슈퍼탤런트그룹(대표 최영철)이 사업 다각화 일환으로 미국 헐리우드 영화사들과 손잡고 오리지널 콘텐츠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글로벌 콘텐츠 프로듀서들과 협업을 통해 스토리텔링 콘텐츠 생태계를 이 회사의 핵심분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19일, 본사 정용배 수석감독은 “오는 11월 19일부터 30일까지 한국에서 개최되는 슈퍼탤런트 오브더 월드 전 일정과 슈퍼탤런트 패션위크를 아메리칸 미디어 텔레비전 (AMT)와 공동 제작하여 미국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 Video)에 우선 공급하며, 이어 세계 최대 영화 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Netflix)’, 유럽 최대 콘텐츠 사업자인 '라쿠텐', 동유럽 '미고고(MEGOGO)' 등에 공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AMT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특별한 유명인의 개인 사생활의 독점 방영 등 다른 TV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는 트렌드 라이프스타일의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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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벌리 힐스에서 가운과 외출(Gown and Out in Beverly Hills)’은 매 드라마에 수백만명의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협업은 한국판 ‘Gown and Out in Beverly Hills!’로 시청률을 견인하는 간판 배우들인 Pol’ Atteu, Patrik Simpson, 아메리칸미디어 프로덕션팀, 유럽과 미주에서 32명의 슈퍼탤런 모델 인플루언서들이 내한하여 한국에서 펼쳐지는 12일 동안 각종 콘텐츠를 스토리텔링한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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