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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온라인 소통 간담회 2차 ‘공데타운’ 진행

2021-11-1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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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행정안전부와 NIA가 주관하여 게더타운을 활용하여 진행된 청년인턴과 소통 및 공감을 위한 2021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온라인 소통 간담회 ‘공데타운’이많은 청년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최근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업모델을 진행하면서 공공데이터에 대한 관심도 상승하고, 많은 청년들이 기관, 기업체에서공공데이터에 대해 경험하고 학습하는 추세여서 간담회에 대한 청년인턴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이러한 청년인턴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다양한 공공기관 및 기업에 직접 청년인턴을 배치하여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개인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21년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사업’을 연말까지 추진 중에 있다.

온라인 소통 간담회 이름인 ‘공데타운’은 게더타운과 공공데이터를 합성한 단어로, 게더타운은 메타버스플랫폼 중 하나로 웹사이트를 기반으로 개인이 설정한 2D 아바타를통해 실제처럼 가상의 공간에서 만나 대화 및 업무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외관을 그대로 본뜬 생동감 있는 건물과 다양한 NPC들이 살아 숨쉬는 디지털 공간으로 마련한 게더타운 속 공데타운은 상호작용이 가능한 장점을살려 모니터, 게임기 등을 설치해 청년인턴들이 편하게 영상을 시청하거나, 아케이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3일, 12일에 진행되었으며, 각각100명의 청년인턴을 선정해 진행하였다. 이번 간담회 참여를희망하는 청년인턴은 총 7,000명이 넘었다. 선정되지 못해직접 참여할 수 없는 청년인턴들을 위해 유튜브 라이브로 동시 송출을 진행하는 등 많은 청년인턴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전에 준비된 질문을 NIA측에서 응답하는 시간을 가지고, 현장에서도 청년인턴들의다양한 질문을 받음으로써 평소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OX게임, 넌센스 퀴즈 등 청년들이 재미있고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하였다.

간담회에 참여한 청년 인턴은 “기존 딱딱하고 지루한 간담회와 달리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이용해 신기하면서도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소통이가능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를진행한 효성ITX 관계자는 “12일에 진행한 2회차 간담회는 1회차에 청년인턴들의 만족도 높은 후기들을 바탕으로 1회차보다 많은 청년인턴이 지원하는 등 생각보다 많은 청년인턴들의 관심에 놀랐다”고 말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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