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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민원센터, 2022년 검정고시 제출 서류 ‘원스톱 서비스’ 실시

제적증명서, 졸업증명서 등 검정고시 필요서류 발급대행을 통해 수험생 시간 절약

2022-02-0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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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적증명서, 졸업증명서 등 검정고시 필요서류 발급대행을 통해 수험생 시간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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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달의민원

한국통합민원센터(배달의민원)가 2022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기간을 맞아 필요서류의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매년 2회로 이루어지고 있는 검정고시는 2월 초와 6월 초에 공고 및 접수를 하여 4월과 8월에 시험을 본다. 각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응시원서의 접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접수는 오는 17일까지 가능하다.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 현장접수가 원칙이지만, 코로나19 유증상이 있는 경우는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사전에 시험 대비를 확실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험 접수에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준비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중·고등학교 재학 중 중퇴자는 제적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정원외 관리대상자는 정원외 관리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면제자는 면제증명서 △3년제 고등공민학교, 중·고등학교에 준하는 각종학교의 졸업(예정)자는 졸업(예정)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해외 귀국자의 경우 학력을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추가로 제출해야 할 서류가 있다. 발급대상자의 신분이 정확히 확인되어야 하며 영문을 제외한 기타 외국어로 된 일체의 서류는 한글로 번역하여 공증받은 서류로 제출해야 한다. 또, 교육부 홈페이지에 미탑재 학교일 경우 해당 서류를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관 공증 절차를 거친 후 제출해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이동익 팀장은 “시험을 보기위해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을 준비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다.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관련서류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 맡기는 것이 수험생들의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검정고시 준비로 바쁜 수험생들을 위해 원서 접수 시 필요한 서류를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PDF 형식으로 파일을 받아 별도의 추가 작업 없이 바로 제출할 수 있어 수험생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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