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고객의 미래 연금과 소중한 보장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실질적인 보호 체계를 구축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삼성생명은 2024년 보험업권 최초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구축하고 고객의 소중한 보장자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보험업권 권고 탐지 룰보다 많은 80여개 이상의 탐지 룰을 적용하는 등 시스템을 고도화해 보험계약대출, 계약해지 등의 프로세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했다.
또한 디지털 채널, 콜센터, 고객 플라자 등 전 채널을 연계한 통합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해 채널 간 정보 연동을 통한 대응 정밀도를 높여왔다.
삼성생명은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보이스피싱이 근절될 때까지 다양한 예방 및 대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10계명'을 중심으로 고객 안내를 강화하고, 실제 범죄 음성 사례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서초경찰서와 구축한 '보이스피싱 원스톱 신고체계' 핫라인을 통해 의심 거래 발생시 빠른 대응이 가능하도록 모니터링하고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보이스피싱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으며, 사후 대응만으로는 고객 피해를 막기 어려운 단계에 이르렀다"며 "보이스피싱이 근절될 수 있도록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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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사옥. [사진=삼성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0808471800468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삼성생명 사옥. [사진=삼성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40808471800468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