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3(일)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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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 제도를 지속해서 확대·개선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관련 휴가와 수당 지급액을 확대하고, 인사상 우대 등을 통한 실질적 지원으로 공직 사회부터 솔선수범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인사처는 또 기획재정부 등이 최근 승진을 위한 성과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하거나 승진 후보자 명부 평정점이 동점인 경우 선순위를 부여하는 등 다자녀 양육 공무원에 대한 승진을 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 저출생 대응 생애 맞춤형 지원제도 확대·개선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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