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허쉬는 2024년 9월 5일, 마이클 델 포조를 미국 제과 부문 사장으로 임명했다.
델 포조는 2024년 9월 16일부터 이 역할을 맡게 되며, 허쉬의 상징적인 브랜드 포트폴리오인 허쉬, 리세스, 졸리 랜처의 성장을 이끌 예정이다.
델 포조는 23년간 펩시코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비자 브랜드인 게토레이, 프로펠, 머슬 밀크, 이볼브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온 경험이 있다.
게토레이 이전에는 프리토 레이 북미의 최고 고객 책임자로서 영업 및 상업 기능을 이끌었으며, 펩시코 내 여러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다.
델 포조는 허쉬의 경영위원회에 합류하여, 두 사업부 리더인 크리스틴 리그스(짭짤한 스낵 부문 사장)와 로히트 그로버(국제 부문 사장)와 긴밀히 협력하여 허쉬의 전략적 목표를 추진하고 소비자 및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예정이다.
델 포조는 15년간 허쉬에서 근무한 찰스 라우프의 후임으로 임명되며, 라우프는 경영 기회를 추구하기 위해 은퇴한다.
허쉬의 회장 겸 CEO인 미셸 벅은 "마이크의 깊은 소비자 통찰력, 고객 관계, 결과를 도출하고 전략적 변화를 이끄는 그의 경력은 그를 미국 제과 사업의 이상적인 리더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그는 우리의 강점을 바탕으로 '리딩 스낵킹 파워하우스' 비전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델 포조는 "허쉬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회사의 역사, 문화, 인재에 영감을 받았다. 허쉬의 브랜드는 시장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마음속에도 특별한 자리를 가지고 있다. 이 강력한 기반 위에서 미국 제과 사업을 성장과 혁신의 단계로 이끌기 위해 미셸과 허쉬의 훌륭한 팀과 함께 일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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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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