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신미글로벌의 향후 방향성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국, 태국, 러시아, 베트남 등 세계 각지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파트너들이 참석해 작년에 이어 대규모 국제 행사로 진행됐다.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신미글로벌의 활동 범위와 영향력을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행사에서는 신미그룹의 중장기 글로벌 전략을 중심으로 한 발표가 진행됐다. 김성광 대표는 ‘신미 미래 전략 발표’를 통해 그룹의 성장 방향성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비전을 제시했으며, 이어 양정은 CEO가 Pharmology 브랜드 발표를 통해 브랜드 철학과 향후 사업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구민경 이사는 AZIP mall 전략 및 신미글로벌 브랜드 방향성을 발표하며 글로벌 유통과 브랜드 확장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소개했다.
브랜드별 발표 세션도 이어졌다. 선덕 원장은 LIZDA 신제품 소개를 통해 스킨케어링 메이크업 브랜드로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했으며, 오가나 원장은 오가나셀 브랜드 및 신제품을 소개하며 더마 코스메틱 기반의 전문성과 글로벌 확장 계획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오가나셀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송승헌이 브랜드 파트너 시상에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신미글로벌 김은란 대표는 “이번 18주년 행사는 지난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새로운 글로벌 물결을 시작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 신미글로벌만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신미글로벌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본격화하고, 각 브랜드별 전문성과 시너지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 kiss.sf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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