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의 바나나콘’은 Non-GMO 옥수수를 고온·고압으로 퍼핑해 구워낸 아기 과자로, 기름에 튀기지 않아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옥수수의 고소함에 바나나의 은은한 달콤함을 더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약 6cm 길이의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아이들이 스스로 쥐고 꺼내 먹기에도 편리하다.
영양까지 고려했다. 1봉(25g) 기준 칼슘 55mg과 유산균 180,000CFU가 함유돼 간식으로 즐기면서도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을 함께 채워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엘빈즈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월 9일부터 3월 22일까지 공식몰에서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엘리의 바나나콘’을 출시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인기 아기 과자들로 구성된 스낵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매일 오후 2시 선착순 30명에게 20%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구매 고객을 위한 리뷰 이벤트도 마련됐다. 제품 리뷰를 작성하면 적립금 1,000원이 지급되며, 베스트 리뷰로 선정될 경우 5만 원 상당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놀이박스,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리뷰 사은품이 준비되어 있어 참여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엘빈즈 관계자는 “엘리의 바나나콘은 아이들이 스스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면서도 영양까지 고려해 만든 제품”이라며 “원료 선별부터 생산, 포장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철저한 위생 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세균 검사와 품질 관리 절차를 통해 제품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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