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위원장(서산3·국민의힘)은 “스마트팜을 통한 농산물 재배가 확대되는 만큼 사후관리 체계도 중요하다”며, “충남도가 관련 정책과 현장 대응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영호 부위원장(서천2·국민의힘)은 출연계획안과 관련해 “충남농업6차산업센터가 전국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증액된 예산이 성과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운영 내실화와 사업 확대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김복만 위원(금산2·국민의힘)은 “예산이 증액된 만큼 사업을 세심하게 집행해 예산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안영 위원(아산1·더불어민주당)은 “스마트팜 원활 운영을 위해 실습교육 강화와 현장 문제 해소 노력이 바람직하다”며, “농업인들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새로운 문제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의사소통 채널 마련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편삼범 위원(보령2·국민의힘)은 “기후변화로 농업인의 고충이 해마다 커지고 있다”며, “기후변화 대응과 스마트팜 기술 개발, 재배기술 보급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심사를 통해 위원들은 스마트팜 확대, 자동화 기반시설 구축, 기후변화 대응, 농업인 현장 지원 등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글로벌에픽 김동현 CP / kuyes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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