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브랜드는 약 9년간 축적된 500만 건 이상의 글로벌 피부 데이터를 토대로 개발됐으며, 의료 전문가 검증과 AI 기술이 결합된 설계가 적용됐다.
루디언트는 기존 피부 타입 구분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피부 반응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분류 체계를 도입했다.
핵심은 ‘luluTI™’라는 피부 유형 분석 시스템이다. 피부 탄력, 트러블, 모공, 색소 등 4가지 지표를 조합해 총 16가지 유형으로 세분화하는 방식이다.
브랜드 출시와 함께 3종의 핵심 제품도 공개됐다.
‘리코드 크림’은 민감성 피부와 노화의 상관관계를 반영해 개발된 제품으로, 피부 재생과 장벽 회복 기능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래디언스 글래스 세럼’은 브라이트닝과 광채 개선을, ‘포어 리파이닝 앰플’은 모공과 피부 결 개선을 목표로 한다.
제품은 데이터 기반 설계와 기능성을 유지하면서도 일상적인 사용을 고려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루디언트 측은 “피부 상태를 ‘피부 MBTI’처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 가치”라고 설명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