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왼쪽부터 7번째)과 삼성중공업 최성안 대표이사 부회장(왼쪽에서 8번째) 및 각 사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1509075505976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왼쪽부터 7번째)과 삼성중공업 최성안 대표이사 부회장(왼쪽에서 8번째) 및 각 사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현장경영은 경남 지역의 핵심 산업인 해양·항공·방위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첫날인 13일은 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열린 ‘동남권 농협금융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해당 센터는 경남 지역 전략산업인 해양 조선업과 항공우주, 방위산업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컨설팅과 특화상품을 제공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14일에는 주요 산업현장인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공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경남권역은 대한민국 제조업의 핵심거점으로, 해양·항공·방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국가 경제 경쟁력을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금융지원을 통해 기업의 금융 니즈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농협은행만의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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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왼쪽부터 7번째)과 삼성중공업 최성안 대표이사 부회장(왼쪽에서 8번째) 및 각 사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41509075505976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