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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아이스트, 약국 플랫폼 편한가와 쥬비렉스 약사 심포지엄 개최

이성수 CP

2026-04-15 09:00:00

한국비엔씨 아이스트, 약국 플랫폼 편한가와 쥬비렉스 약사 심포지엄 개최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I.ST)가 선보인 약국 전용 스킨케어 제품 ‘쥬비렉스 올리고 PDRN’이 지난 10일 정식 오픈을 마치고 본격적인 약국 유통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비엔씨는 약국 플랫폼 편한가와 함께 지난 2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소재 한국비엔씨 사무실에서 ‘한국비엔씨 X 편한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쥬비렉스의 정식 오픈 이후 약국 채널 내 제품 이해도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사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 주제는 ‘쥬비렉스 올리고 PDRN 소개 및 약국의 미래 방향’으로, 약국 유통 스킨케어 시장의 변화와 기능성 성분 중심 제품의 성장 가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강연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약학박사 출신이며 서울특별시 약사회 학술이사 이자 (전) Charles River Finland 책임연구원 김성건 박사가 맡아 진행했다. 강의내용은 쥬비렉스의 핵심 성분인 올리고 PDRN(Oligo Polydeoxyribonucleotide)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존 PDRN과의 구조적 차이, 약국 기반 스킨케어 시장 확대 가능성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기존 고분자 PDRN 대비 보다 작은 구조로 설계된 올리고 PDRN의 차별성과 피부 장벽 케어 중심 스킨케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약국이 단순 의약품 판매 공간을 넘어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뷰티 수요를 반영한 K-약국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도 주요 화두로 제시됐다.

김성건 박사는 “최근 약국은 단순 처방과 조제 기능을 넘어 소비자에게 전문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공간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올리고 PDRN과 같은 차별화된 성분 기반 제품이 약국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스트 관계자는 “쥬비렉스는 지난 10일 정식 오픈 이후 약국 채널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약사들과 함께 제품 방향성과 약국 채널의 미래 가능성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편한가 관계자 역시 “약사들이 실제 소비자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 정보와 시장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기획했다”며 “향후 약국 채널 내 전문 스킨케어 제품 라인업 확대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쥬비렉스의 정식 오픈과 함께 약국 기반 스킨케어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약사 전문성과 기능성 성분을 결합한 제품들이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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