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에서 만나는 미래형 헬스케어 로봇
행사장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북촌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인근 주민은 물론, K-컬처를 체험하려는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방문객들은 거실과 침실처럼 자연스럽게 꾸며진 공간에서 바디프랜드의 최신 라인업을 자유롭게 체험한다.
특히 지난달 출시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로봇 수트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외관과 전신을 스트레칭해주는 차별화된 기능은 체험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현장을 찾은 호주인 루크 씨는 “733은 정말 신세계”라며, “전신 운동을 시켜주는 이 로봇을 당장 호주로 가져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전 라인업 체험 및 풍성한 이벤트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준비했다. 체험존 투어 티켓에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에코백을 증정하며, QR 코드를 통해 방문을 인증하면 헬스모션 세트, 파밀레S, 바디프랜드 미니 두피올케어 등 푸짐한 경품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북촌을 찾은 내외국인들이 미래에서 온 듯한 헬스케어로봇의 기능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며, “팝이나 뷰티처럼 K-헬스케어로봇이 K-컬처의 또 다른 축으로 견고하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5월 11일까지 운영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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