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home

종합

'더치앤빈 커피', '진심커피', 정부의 환경오염 줄이기 친환경 정책 동참

2021-10-14 09:53
  • #도움돼요 0
  • #더알고싶어요 0
  • 댓글
center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두 개의 커피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진심코리아가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동참하며 일명 '올 페이퍼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진심코리아는 10월부터 정부가 내세운 친환경 정책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가맹점에 공급되는 원두 박스 포장을 모두 친환경 박스와 친환경 테이프로 변경했다. 포장박스는 100% 재생펄프로 만든 종이 테이프와 친환경 종이 완충재를 사용한다.

관계자는 "본사에 로스팅 공장을 보유하여 원두를 직접 가맹점에 공급하기에 신속하게 친환경 정책에 동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카페에서 사용되는 모든 원부자재를 친환경으로 변경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심코리아는 더치앤빈과 진심커피 등 두 개의 커피 브랜드를 운영 중인 곳으로, 전 세계 최대 커피 농장으로부터 생산된 최상급의 생두를 제공하여, 높은 품질의 원두를 사용해 합리적인 가격에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커피 본연의 맛을 소비자들에게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 자체 로스팅 공장을 보유 중이며, 이 공장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원두를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커피 개발팀을 통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이어오며 커피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이 뉴스 어땠나요?

꼭 알아야 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