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JTBC
9일 방송된 ‘나의 나라’ 12회에서는 포문을 열었던 ‘1차 왕자의 난’의 결말이 그려졌다.
‘왕자의 난’이 벌어지는 밤, 서휘와 남선호(우도환 분)의 운명은 다시 한 번 격돌했다.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불길이 치솟는 가운데 서휘와 남선호의 칼은 서로를 향한다. 복수를 위해 목숨을 걸고 달려온 서휘의 눈빛엔 남선호일지라도 베고 나아가겠다는 결심이 서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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