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김경란 SNS. 엠비앤
이는 그녀가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방송에 출연한다는 예고를 한 것에 비롯됐다고 할 수 있다.
이로인해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김경란, 박영선, 박은혜, 박연수, 호란이름이 장악을 하고 있는 등 여러 사람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 눈에 띤다.
김경란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짧은 분량의 동영상과 함께 “우다사 감성 가득 티징 영상 #김경란 의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녀는 “수요일 밤 열한 시 엠비앤 첫 방송 엠비앤 리얼리티예능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 신동엽 이규한 박영선 박은혜 박연수 호란 첫방송 기대해주세요”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김경란은 모델 박영선, 배우 박은혜, 박연수, 가수 호란과 함께 생활하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준비를 할 예정이다.
박영선은 1990년대 톱 모델로 활동하다 결혼과 함께 미국으로 떠났고, 박은혜는 여배우로서 힘든 결정을 한 후 쌍둥이 아들들을 키우고 있다. 박연수는 오랜 기간 아이들을 홀로 키우며 자신의 꿈을 미뤄둬야 했다. 김경란과 호란은 이혼 후 활동 재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엄청난 노력을 해야 했다. 이들이 출연해 진솔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싱글맘, 돌싱 여성들의 삶을 대변함은 물론 사회적 화두를 던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프로그램에서 신동엽과 이규한은 이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이들의 일과 사랑을 응원하는 ‘남사친’ 같은 역할을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윤상진 PD는 "사회의 편견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인해 내 삶의 자유를 포기하고, 새로운 사랑에 용기를 내지 못하는 돌싱 여성들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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